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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기오염-당신의 집은 깨끗한가요?

화목한가정 2018.10.04 17:15:28 조회수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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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오염 중에서는 공기 오염이 가장 큰 문제가 된다고 한다.

세계 보건 기구(WHO)에 따르면 실내 오염 물질이 폐로 전달될 확률이 실외 오염 물질보다 약 1천 배가 높다고 한다. 대부분은 실내에 있는 화학물질에서 오염물질이 나오는데 이 오염물질이 밖으로 빠져 나가지 못하면 실내공기오염의 주범이 된다.


실내공기오염의 주범

실내공기오염은 다양한 곳에서 발생되는데 일단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가 발생되고 가구나 건축자재에서 휘발성 유기 화합물이나 포름알데히드 등이 발생된다. 또한 음식을 만들 때에도 일산화탄소, 이산화황, 이산화질소가 발생되어 공기오염을 일으킨다고 한다. 그 외에도 반려동물의 털이나 세균, 생활용품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도 공기오염의 주범이다.


실내공기오염의 피해

 

먼지나 가스 형태를 띤 화학물질은 호흡을 통해 몸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기관지나 폐에 달라붙고 그 결과 눈이나 목이 따갑고, 현기증이 나고, 두통이 생기는 증세로 나타난다. 심해지면 기관지염이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이 생길 수도 있으며 화학물질에 장시간 노출이 된다면 심각한 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또한 집 안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 등에서 환경 호르몬이 나와 인체 면역 체계를 교란시키기도 하므로 실내공기오염은 항상 신경을 써야 한다.


실내공기오염 예방 방법

하루에 2~3번 환기하기

:창문을 열면 실내외 온도 차로 오염된 실내 공기가 밖으로 나가고 맑은 실외공기가 안으로 들어와 오염물질을 빠르게 제거하거나 희석할 수 있다. 환기는 오전 10시 이후나 일조량이 많은 낮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적정 실내온도/습도 유지하기

:실내가 건조하면 피부질환, 호흡기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실내가 습하면 미생물들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주의를 하는 것이 좋다.

공기정화식물 키우기

:공기정화식물은 온도, 습도 조절 기능뿐만 아니라 벤젠,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효과도 탁월하다. 집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로는 산세베리아, 벤자민, 고무나무, 스투키 등을 추천한다.

정기적으로 청소하기

젖은 천으로 닦으면 먼지는 충분히 제거할 수 있다.

침구류의 경우 수시로 물세탁을 해주고 햇볕에 말려 준다.

청소용품을 선택할 때에도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진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

조리 도구로 스테인리스, 가공하지 않은 나무로 된 제품을 사용한다.

압축 목재는 수년 동안 유해물질을 배출할 수 있으므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액체 세제에는 화합물이 더 많이 들어가 있으므로 가루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항균과 얼룩 방지를 위해서는 식초,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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